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요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서정적인 드라마입니다. 저에게는 옛날의 감성이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된 두 형제의 이야기 , 가슴 떨린 첫사랑을 형수로 맞이한 남자의 이야기 , 동생의 첫사랑을 무자비하게 차지해 버린 남자의 이야기, 한 여자를 지켜주고 싶었던 형제들과 어쩔 수 없는 운명 속에 갇혀버린 예지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 초반에 대도시와 시골의 대조되는 분위기를 캐릭터를 가미시킨 연출이 보기 좋았습니다. 불새와 베토벤 바이러스를 연출했던 오경훈 PD의 감성이 느껴지는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를 알아보겠습니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본문의 유튜브 영상을 참조해주세요. 오경훈 PD 1996년 MBC 베스트극장 '여운포 세레나데'로 데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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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3. 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