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찾은 영화관 코로나 시대 이전과 이후의 제 삶의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는 한 달에 몇 번씩이나 영화관을 방문하여 영화를 감상하였습니다. 거의 개봉하는 메이저급 영화들은 모두 보곤 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불안감으로 인해 극장을 찾는 사람들은 모습을 감추었고 아직까지도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불안한 시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대에 맞춰 극장가도 새로운 정책들로 다시금 관객들은 영화관으로 유입시키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메가박스 영화관 예매를 하고 극장에 들어서는데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만 적절한 자리배치와 공석이 눈에 띄었습니다. 일행과 일행 사에의 좌석은 한 칸씩 모두 비워져 있더군요. 덕분에 조금은 안심하고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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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3.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