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책 뷰어로 뭐가 좋을까? 리비북스 페이퍼, 크레마 시리즈, 아이패드 시리즈 장단점을 비교 후 고민 끝에 구입한 아이패드 미니 5입니다. 전자책 첫 구매는 크레마 카르타였습니다. 두 달가량 잘 썼지만 너무 느린 속도에 방치되다가 중고로 팔아버렸습니다. 이때 오히려 갤럭시 노트로 책을 더 많이 보고 있더라고요. 전자책으로 뭐가 좋을까? 저는 항상 고민해왔는데요. 종이 책도 많이 읽지만 공간의 제약 없이 읽고 싶을 때 읽을 수 있는 리디북스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이폰으로 회사에서 짬나는 대로 보고 있었습니다. 회사니까 짬나는 시간에 몰래 봐야 되니 어쩔 수 없지요. 문제는 퇴근 후 책을 이어서 읽고 싶을 때는 아이폰으로 보는 게 너무 답답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5 출시 리디북스 페이퍼 저는 이전에 크레마..
IT 제품 리뷰
2020. 7. 18. 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