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휴일에 방문했던 양평 베이커리 카페 허밍 진입할 때부터 부지가 굉장히 커 보였는데 주차장이 엄청 넓었다. 양평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옥천 쪽으로 드라이브를 가던 중 우연히 보게 되었다. 차 안에서 찰칵 처음부터 디테일이 심상치 않습니다. 주차를 하고 내렸는데 컨테이너 박스가 보입니다. 무슨 작업장 같은데 보안업체 표시도 있습니다. 허밍 카페에서 직접 키운 보리 새싹으로 빵과 음료를 만들고 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였군요. 빵이 기대가 됩니다. 직접 키웠다고 하면 왠지 믿음도 갑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카페들은 스타벅스 투썸 이디아 등등 브랜드 카페인데 저는 자연친화 적인 카페를 더 선호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없는 곳을 선호하거든요. 주차장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저녁쯤이라 노을이 질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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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6.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