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휴일에 방문했던 양평 베이커리 카페 허밍 진입할 때부터 부지가 굉장히 커 보였는데 주차장이 엄청 넓었다. 양평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옥천 쪽으로 드라이브를 가던 중 우연히 보게 되었다. 차 안에서 찰칵 처음부터 디테일이 심상치 않습니다. 주차를 하고 내렸는데 컨테이너 박스가 보입니다. 무슨 작업장 같은데 보안업체 표시도 있습니다. 허밍 카페에서 직접 키운 보리 새싹으로 빵과 음료를 만들고 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였군요. 빵이 기대가 됩니다. 직접 키웠다고 하면 왠지 믿음도 갑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카페들은 스타벅스 투썸 이디아 등등 브랜드 카페인데 저는 자연친화 적인 카페를 더 선호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없는 곳을 선호하거든요. 주차장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저녁쯤이라 노을이 질려고 하..

오늘은 또 뭐 먹지? 외식을 하게 되면 항상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제가 요즘 파스타를 너무 좋아해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자주 찾습니다. 지난번에 '산타바바라 07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가던 길에 지나쳐 갔었던 레스토랑이 하나 있었는데 일단 검색을 해보고 리뷰들이 마음에 들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양평 한화리조트 근처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아지오 지나치기 힘든 비주얼 커다란 컨테이너 박스에 눈에 잘 띄게 쓰여있습니다. 양평 쪽에서 한화 리조트 방면으로 운행을 하다 보면 옥천면에 노란 컨테이너 박스가 보입니다. 왼쪽 편에 보이니 서행하며 찾아보시거나 내비게이션을 활용하여 찾아가시면 됩니다. 가게는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입구 쪽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맘에 듭니다. 평일이라 그..